엠마(Emma)의 이야기


: Charles Lee (Tustin Ranch, California)
(19998월 동방사회복지회를 통해입양)

여러분은 Lee 가족의 website를 통해 많은 
아름다운 사진과 내용들을 접할 수 있습니다.
http://members.cox.net/charleslee/


Lee 가족: 아빠 (Charles)  
엠마
(Emma), 그리고 엄마 (Hedy)
우리 너무 행복해요!

용감한 통보
엠마가 우리 삶에 들어와 우리의 인생을 영원히 바꾼 것은 놀라운 사건이었.
입양을 결정한 것은 쉬운 것은 아니었다. 우리는 대부분의 부모들처럼 입양전의 많은 두려움과 걱정이 있었다. 한국문화는 사회적으로 아직 입양을 받아들이지 않으므로 더 걱정되고 두려웠다.

우리의 결정을 비밀로 숨기기보다는 우리가 다니는 한인교회사람들 앞에서 우리의 간증을 나누 우리 친구들 모두 놀라게 만들었다. 우리는 대담하게 엠마라는 한 아기를 하나님이 우리에게 축복으로 주셨음을 알렸다. 우리의 소망과 두려움을 같이 나누었을 때 우리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평화를 느꼈다. 우리는 교인들이 보여준 지지와 긍정적인 반응에 놀랬다. 하나님이 항상 주관하셨듯이 이 소식을 우리 교인들 뿐 만이 아니라 우리 교회를 방문한 다양한 연령층의 목사님들과 한인교회를 대표하는 평신도들과도 나눌 수 있었다.

첫 번째 만남
우리는 한국으로 가서 1999.8.19 에 엠마를 처음 만났다. 우리에게는 한가족이 되어 7일간의 아름다운 날을 보낼 수 있는 기회가 주워졌다. 이 주간이 나의 인생에서 최고로 기억에 남는 일주일 이었다. 아내 Hedy는 한국에 남아 엠마와 함께 비자를 기다렸다. 불행히도 나는 가족 없이 홀로 집으로 돌아와야 했다. 그러나 돌아오는 비행기 안에서 내가 최근에 보냈던 시간들을 돌아 볼 수 있는 시간이 있었다.


드디어 우리집으로
떨어져 있는 시간은 너무나도 길게 느껴졌지만 마침내 아내와 엠마는 1999.10.18일 미국의 집으로 왔다. 매일매일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정도의 기쁨으로 가득 찼다. 그런 기쁨과 함께 엠마를 정말 잘 키워야 한다는 책임감과 임무를 느꼈다. 이것이 우리가 엠마와 하나님과 함께 이룬 기쁨과 성약의 경험이다.

입양의 장려
회고해 보면 우리는 좀더 빨리 결정을 했었으면 좋았을 것이다. 우리는 입양에 대해 고려중인 누구에게라도 대담하고 믿음의 도약을 하라고 용기를 북돋우고 싶다. 하나님의 아름다운 자녀를 입양하여 더 사랑이 넘치는 가정을 창조하세요. 당신의 삶 너무나도 크고 기쁜 변화를 줄것입니다. 지금까지 우리는 이처럼 행복하고 축복 받았다고 느낀 적이 없었다. 우리는 우리가 엠마를 사랑하는 것 보다 더 많이 다른 한 아이를 사랑할 수 있을지 상상할 수 없다.

은혜와 평화가 함께 하시길

Charles & Hedy Lee


 

 

엠마를 향한 소망

임마누엘-우리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

엠마야! 너무 감사하다.
너는 우리 삶 안으로 찾아와서 우리에게...
너의 예쁜 미소를 보여주고,
너의 귀여운 웃음소리와 몸부림 그리고
항상 뽀뽀하고싶은 너의 뺨이란다.

너의 행동을 우리가 볼수 있게끔 해줘서 고맙다...
아침에 일어나면 발을 걷어차는 너의 모습과
또 세수 시킬 때 찡그리는 너의 표정,
목욕할 때 물 장난하는 행동,
그리고 밥 먹을 때 내는 소리란다.
 
우리에게 허락한 너의 존재..고맙다
엄마의 가장 좋은 친구, 아빠의 작은 숙녀가 되어준것에

하나님! 우리의 소리 없는 절규를 들으시고
모든 고통으로부터 건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의 공허감을 사랑으로 채워주셨고
언제나 우리에게 신실하셨습니다.

너는 지금까지 우리가 받아 본 중에 가장 소중한 선물이다.
우리는 이 지상의 삶이 매우 짧고
언제 우리는 이 세상을 떠날지 모른다.
그래서 우리는 새 노래로 하루하루를 찬양하며
삶이 끝날 때까지 생명의 선물을 주신
하나님을 찬양할 것이다.

이것이 우리가 너에게 주는 약속이다.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우리는 평생을
너의 마음에 예수님을 심어주고
삶에 도전하는 자신감을 심어주며
삶의 목적을 알려주는 것이다.

- 사랑과 기도로 엄마, 아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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