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사말
버타 홀트 (Bertha
Holt) 여사
미국 홀트국제아동복지회 설립자
Holt International Children's
Services, Inc.
엠펙
가족 여러분께,
여러분이
엠펙 웹사이트를 방문하신 것을 기뻐합니다. 저는
홀트 국제 아동 복지회를 설립하여 45년동안
한국에
있는
가정이 없는 아이들에게 가정을 찾아주는 사역을
담당해왔습니다.
저의
남편 해리 홀트씨와 함께
"모든
어린이는 가정을 가질 권리가 있다"
라는
비젼을
가지고 이 사역을 시작했습니다. 아직도
이것이
홀트의
비젼입니다.
매년
많은 한국의 어린이들이 미국과 유럽으로 입양되어 가지만 더많은
어린이들이 한국에
가정이
없이 남아 있습니다. 이제
한국도
이러한
어린이들을 위해서 마음과 가정을
열때가 왔다고 진실로
믿고 있습니다. 언젠가는 한국에서
해외
입양
프로그램을 중단할날이
올것이라고 생각하며,
그럴때 많은
어린이들이 보육원에서 살아야하기 때문에 긴급히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저는
입양이 익숙하지 않은 한국에서 입양을 홍보하고
장려하기
위해 설립된
엠펙에
대해
많은
감사를
드립니다.
엡펙
설립자이신
최석춘씨(영문:
Stephen C. Morrison)는
제게있는
수만명의
손자중에
한사람 이라고
말할수 있습니다.
최석춘씨는 어린 나이에 고아가 되어 미국에 좋은
가정에
입양이 되었습니다. 그는 현재 미국 우주 항공 연구소의
수석 연구원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최석춘씨는 16년동안이나 미국 국제홀트아동보지회에서 이사로 충실하게 봉사도 해주셨습니다. 그의 꿈은 한국도 서방나라 같이 입양에 대한 생각에 좋은 인식을 가진 사회가 되는것입니다. 저의 소망도 역시 한국사회가 입양을 아름답게 보고 가정이 없는 어린이들을위해 많은 한인 가정들이 나서서 입양을 하기 바랍니다. 또 바라는 것은 많은 입양인들이나 한인들이 최석춘씨와 함께 한마음이 되어 같은 꿈을가지고 엠펙에서 하는 일에 도움이 되었스면 감사하겠습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늘사랑하며...
버타 홀트 ( Bertha Holt)